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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쓰는 이야기

영원한 건 없어, 다 변하잖아. 그때를 기억하고 싶어 카와시마 코토리:사란란 사진전

by 레드리드 2025. 8. 4.

우연히 운전하다가 거리 미술관에 떡하니 걸려있던 어떤 아기
너무 귀여워 찾아보니 카와시마 코토리 작가의 사진전에 모델이 되었던 미라이짱이었다.




당장 예매를 하고 미라이짱 사진을 보러 주말에 석파정 서울미술관으로 향했다.



작가가 순간순간을 잘 포착했다는 느낌이 든다.
아기의 모습을 정말 잘 담아서 보는 사람도 미라이짱과의 친근감이 생긴다.



유럽을 간 미라이짱, 고뇌중


너 고양이니? 생선 물고가는 고양이 같자나~~





나도 나중에 자녀를 낳으면 저런 사진들을 많이 찍어놓고 싶다. 다양한 표정과 그 순간의 아이의 감정들을




사진전의 컨셉은 3가지로 나눠졌던 걸로 기억한다.
사란란이랑 미라이짱이랑 연예인들 찍은 사진
나는 미라이짱을 보고싶었기에 제일 상단에 포스팅했지만
전시 순서는 사란란, 연옌들, 미라이짱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