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운전하다가 거리 미술관에 떡하니 걸려있던 어떤 아기
너무 귀여워 찾아보니 카와시마 코토리 작가의 사진전에 모델이 되었던 미라이짱이었다.

당장 예매를 하고 미라이짱 사진을 보러 주말에 석파정 서울미술관으로 향했다.

작가가 순간순간을 잘 포착했다는 느낌이 든다.
아기의 모습을 정말 잘 담아서 보는 사람도 미라이짱과의 친근감이 생긴다.



유럽을 간 미라이짱, 고뇌중

너 고양이니? 생선 물고가는 고양이 같자나~~



나도 나중에 자녀를 낳으면 저런 사진들을 많이 찍어놓고 싶다. 다양한 표정과 그 순간의 아이의 감정들을

사진전의 컨셉은 3가지로 나눠졌던 걸로 기억한다.
사란란이랑 미라이짱이랑 연예인들 찍은 사진
나는 미라이짱을 보고싶었기에 제일 상단에 포스팅했지만
전시 순서는 사란란, 연옌들, 미라이짱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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